발달장애인의 말은 왜 이해하기 어려울까요?
모
모멘타
들리는 말의 모습 | 어떤 변화일까요? |
'나무'를 '아무'라고 해요 | 첫 자음 /ㄴ/이 빠진 자음 생략입니다. |
'이모'를 '모'라고 해요 | 첫 음절 '이'가 빠진 음절 생략입니다. '이'는 모음 하나로 된 음절이므로 모음 생략으로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. |
'가방'을 '다방'이라고 해요 | /ㄱ/을 /ㄷ/으로 바꿔 말하는 대치입니다. |
/ㅅ/이 새거나 흐릿하게 들려요 | 소리를 만드는 위치나 방식이 달라지는 왜곡일 수 있습니다. |
